키움증권 계좌로 국내 주식을 자동으로 사고파는 프로그램입니다. 정해둔 규칙(전략)에 따라
스스로 종목을 지켜보다가 조건이 맞으면 매수/매도하고, 필요하면 사용자가 직접 종목을 골라
수동으로 사고팔 수도 있습니다.
설치 전 준비물
키움증권 실전투자 계좌 (본인 명의)
키움 Open API 앱키/시크릿키 - openapi.kiwoom.com에서 본인 계좌로 직접 신청해서
발급받아야 합니다(다른 사람 것과 같이 쓸 수 없습니다). 처음 실행 시 나오는 설정 화면에
앱키/시크릿키/계좌번호를 입력하면 됩니다.
접속 IP 등록 - 앱키를 신청하는 그 화면(openapi.kiwoom.com)에서 이 프로그램을
실제로 실행할 PC(또는 공유기)의 IP도 같이 등록해야 합니다. 앱키를 발급받은 IP와 실제 API를
요청하는 IP가 다르면 인증이 거부됩니다 - 이후 통신사 회선 변경, 공유기 재설정 등으로 IP가
바뀌면 그 화면에서 IP를 다시 등록해줘야 정상 작동합니다.
처음 실행할 때 뜨는 경고 - 당황하지 마세요
이 프로그램은 별도 인증서로 서명돼 있지 않은(코드사이닝 미적용) 개인 배포 프로그램이라,
처음 실행할 때 아래 경고가 뜨는 게 정상입니다. 악성코드가 아니라 "서명 안 된 프로그램"이라서
뜨는 안내일 뿐입니다.
다운로드한 PindoriAutoTrade.exe를 더블클릭하면 파란 창으로 "Windows에서
PC를 보호했습니다"(또는 "이 앱이 사용자의 PC를 손상할 수 있습니다")라는 창이 뜹니다.
창 안의 "추가 정보" 글자를 클릭하세요.
게시자 이름과 파일명이 나오고 아래에 "실행" 버튼이 새로 생깁니다 - 그걸 누르면 실행됩니다.
일부 백신(알약, V3, Windows Defender 등)이 별도로 "위험한 파일" 팝업을 띄우며 격리/삭제할 수 있습니다 -
이 경우 백신 프로그램에서 해당 파일을 "예외 처리" 또는 "허용"으로 지정해주세요.
반드시 이 페이지(pindori.kr)에서 받은 파일인지만 확인하시면 안전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.
(블로그·카페·메신저로 공유받은 파일은 출처를 확인할 수 없으니 주의하세요.)
정품 확인 (위조 파일 주의)
블로그·카페·메신저·토렌트 등으로 받은 핀돌이는 누군가 악성코드(키움 앱키/시크릿키를
몰래 빼가는 코드 등)를 심어 재배포한 위조본일 수 있습니다. 받은 파일이 진짜인지 아래 값으로 확인하세요.
핀돌이를 실행하고 설정 화면 → "정품 확인" 항목에서 "pindori.kr와 온라인 대조"를 누릅니다
(이때 핀돌이가 보내는 정보는 없고, 이 페이지의 공개 파일 하나만 받아옵니다).
✅ 정품 확인됨이 뜨면 안전합니다. 옛 버전이어도 pindori.kr가 배포한 파일이면 정품으로 인정되고,
더 새 버전이 있으면 그때 안내해 줍니다.
⚠ 어떤 버전과도 다릅니다가 뜨면(아주 오래된 버전이 아닌 이상) 실행하지 말고 삭제한 뒤
이 페이지에서 다시 받으세요.
추가 안전장치
키움 앱키는 openapi.kiwoom.com에서 "이 PC(공유기) IP"로만 쓰도록 등록하세요 -
키가 유출돼도 다른 곳에서는 토큰 발급 자체가 막힙니다.
키움 REST API로는 매매만 가능하고 은행 출금은 되지 않습니다 -
최악의 경우라도 원치 않는 매매까지이지, 예수금을 은행으로 빼가지는 못합니다.
업데이트는 어떻게 하나요
자동 업데이트 기능은 없습니다. 새 버전이 나오면 이 페이지에서 다시 받아 설치해주세요.
보유종목·매매기록·전략설정 등 기존 데이터는 exe가 있는 폴더에 그대로 남아있어서,
그 폴더 안에서 exe만 새 걸로 바꾸면 데이터가 유지됩니다(걱정되면 설정 화면의 백업 기능을 먼저 써두세요).
어떻게 동작하나요
자동매매는 서로 완전히 독립된 두 가지 전략을 함께 운용합니다 - 각자 정해진
자금 한도와 종목 수 안에서만 움직이고, 서로의 매수/매도 판단에 관여하지 않습니다.
감시 종목(유니버스): "종목설정" 탭에서 정한 기준(시총 상위 N개 + 직접 추가 종목,
제외 종목 제외)으로 목록을 만들고 실시간으로 가격을 지켜봅니다.
저점매매: 가격이 최근 흐름 기준으로 많이 내려간 구간에 다다르거나,
기준가 대비 큰 폭으로 떨어지면 매수합니다. 이후 더 떨어지면 물타기(최대 3차)로 평균단가를 낮춥니다.
가격이 평균적인 수준까지 오르면 절반을 먼저 익절하고, 남은 수량은 고점 대비 일정폭 하락 시
트레일링으로 전량 청산합니다. 평균단가 대비 일정 비율(기본 3%) 이상 손실이면 손절하고, 크게 오른
뒤 되돌림이 오면 수익을 지키는 락인 로직도 있습니다. 보유 슬롯이 다 찼거나, 당일 이미 판 종목이거나,
급격한 갭하락·거래량 부족·지수 급락 중에는 매수를 쉽니다.
추세추종매매: 거래량이 평소보다 크게 늘면서(평균의 2.5배 이상) 상승 흐름을 타는
종목을 포착해 즉시 매수하고, 그 흐름이 꺾이거나(5일선 이탈) 손절선(-5%)에 닿으면 전량 매도합니다.
물타기·부분익절 없이 "탄다/내린다"로 단순하게 관리합니다.
"자동매매 시작/중지" 버튼: 새로 매수하는 것만 멈춥니다 - 이미 보유한 종목의
손절/트레일링/락인 같은 매도 관리는 꺼져 있어도 계속 동작합니다.
수동매매: 직접 종목을 골라 현금으로 사고팔 수 있고, 신용거래가 가능한 계좌라면
신용매수도 지원합니다(같은 종목을 현금/신용으로 동시에 보유해도 각각 따로 관리됩니다). 이렇게 산
종목도 자동매매가 이어받아 관리합니다(원치 않으면 종목별로 "핀돌이 관리 제외" 가능). 다만 자동매매
자체는 안전을 위해 항상 현금만 사용하고 신용은 쓰지 않습니다.
연습 모드 (모의매매)
전략설정에서 "연습 모드"를 켜두면 매수/매도 신호가 나와도 실제 주문 없이 기록만 남습니다.
실제 돈 없이 프로그램 동작을 먼저 익힐 수 있고, 준비됐을 때 직접 꺼야만 실전으로 전환됩니다.
저점매매·추세추종매매는 각각 독립된 연습 모드 스위치를 갖고 있어서, 한쪽은 실전으로 켜고 다른 쪽은
계속 연습 모드로 지켜보는 것도 가능합니다(추세추종매매는 처음 켜면 기본적으로 연습 모드로 시작합니다).
직접 매수/매도하는 수동매매는 별도 스위치가 없이 "저점매매" 연습 모드를 그대로 따릅니다 - 저점매매가
연습 모드면 수동매수도 가짜 체결로 처리됩니다(단, 이미 보유 중인 종목의 추가매수·매도는 지금 설정이
아니라 그 종목을 처음 살 때의 모드를 그대로 따릅니다).
그 외 기능
디스코드 알림: 웹훅 등록 시 매수/매도/손절 등 실제 매매 이벤트를 알려줍니다.
데이터 백업/복원: 보유종목·매매기록·전략설정 등을 암호화된 파일 하나로 백업/복원할 수 있습니다.
매도 비밀번호: 켜두면 수동 매수/매도마다 비밀번호를 한 번 더 확인해 실수를 막아줍니다.
투자 유의사항 (반드시 읽어주세요)
이 프로그램은 주식 매매를 보조하는 개인용 도구일 뿐이며, 투자자문업 등록업체가 아닙니다.
이 프로그램이 제공하는 어떠한 신호·판단·자동매매 결과도 투자 자문이 아니며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.
모든 주식 투자에는 원금 손실의 위험이 따르며, 이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발생하는 모든 매매
결과(이익이든 손실이든)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사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. 프로그램의 오류, 통신 장애,
시세 지연, 서버 문제 등으로 예상과 다른 매매가 발생할 수 있으며, 개발자는 이로 인한 어떠한 손해에
대해서도 책임지지 않습니다.
실전(실제 주문)으로 전환하기 전에 반드시 연습 모드로 충분히 검증하시고, 감당 가능한
범위 내에서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.